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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구아재80 입니다.
오늘은 제가 좋아하는 뮤지션인 "나얼" 에 대해서 알아보고 추천노래와 가사를 안내하도록 하겠습니다.

 

 

나얼은 1978년 09월 23일생입니다.
대한민국의 가수이자 화가 이며 1999년 그룹 앤썸 (Anthem)을 통해 가요계에 처음 데뷔했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앤썸은 유명세를 타지는 못했습니다....ㅠㅠ

 

 

본명인 나얼(naul)은 "나의 얼(영혼)"이란 의미의 순우리말 이름이라고 하네요^^
할아버지께서 지어주셨다고 하며 형제를 비롯한 사촌들 모두 얼자 돌림입니다.
이름이 독특해서 그런지 성씨만 떼어내도 뭔가 색다른 느낌이 납니다.



너무나도 많은 좋은노래들이 있지만 오늘은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몇곡만 추천드리겠습니다.

 

 

1. 바람기억 (2012.09.20)


바람 불어와 내 맘 흔들면
지나간 세월에
두 눈을 감아본다

나를 스치는 고요한 떨림
그 작은 소리에
난 귀를 기울여 본다

내 안에 숨쉬는
커버린 삶의 조각들이
날 부딪혀 지날 때
그 곳을 바라보리라

우리의 믿음 우리의 사랑
그 영원한 약속들을
나 추억한다면 힘차게 걸으리라

우리의 만남 우리의 이별
그 바래진 기억에
나 사랑했다면 미소를 띄우리라

내 안에 있는
모자란 삶의 기억들이
날 부딪혀 지날 때
그 곳을 바라보리라

우리의 믿음 우리의 사랑
그 영원한 약속들을
나 추억한다면 힘차게 걸으리라

우리의 만남 우리의 이별
그 바래진 기억에
나 사랑했다면 미소를 띄우리라

 

 

2. 기억의 빈자리(2017.11.29)


니가 없는 자리는 투명한 꿈처럼
허전한 듯 나를 감싸고
무뎌진 마음을
꼭 붙잡았던 나는 오늘도 이렇게

그대라는 시간은 내 그림자처럼
항상 그 자리에
낮은 구름같이 무거운
하루를 보낸다고

차가운 바람이 이 자릴 지나면
우리는 사라지나요
달아나는 기억의 빈자리를
그대는 인정할 수 있나요

아직 내 마음엔 서로 마주하던 그 눈빛을
이어주는 길이 남아있죠



돌아선 나날들이 서러운 걸요

차가운 바람이 이 자릴 지나면
우리는 사라지나요
마주치는 기억의 그 자리를 그대는
포기할 수 있나요

뜨거운 눈물이 이 자릴 지우면
영원히 사라지나요

무딘 마음이 이 자릴 메우면
하루는 살아지나요
달아나는 기억의 빈자리를 그대는
바라볼 수 있나요

미련 가득히 이 자릴 채우면
그대는 돌아오나요
멀어지는 기억의 그 자리를 나는
이젠

 

 

3. 귀로(2005.01.08)


화려한 불빛으로 그 뒷모습만 보이며
안녕이란 말도 없이 사라진 그대
쉽게 흘려진 눈물 눈가에 가득히고여
거리는 온통 투명한 유리알속
그대 따뜻한 손이라도 잡아 볼 수만 있었다면
아직은 그대의 온기 남아 있겠지만
비바람이 부는 길가에 홀로 애태우는 이자리
두뺨엔 비바람만 차게 부는데
사랑한단 말을 못해도 안녕이란 말은 해야지
우~ 아무 말도없이 떠나간 그대가 정말 미워요

그대 따뜻한 손이라도 잡아볼 수만 있었다면
아직은 그대의 온기 남아 있겠지만
비바람이 부는 길가에 홀로 애태우는 이자리
두뺨엔 비바람만 차게 부는데
사랑한단 말은 못해도 안녕이란말은 해야지
우~ 아무 말도없이 떠나간 그대가 정말 미워요

사랑한단 말은 못해도 안녕이란말은 해야지
아무 말도 없이 떠나간 그대가 정말 미워요

 

 

4. 한번만 더 (2005.01.08)


멀어지는 나의 뒷모습을 보면은
떨어지는 눈물 참을 수가 없다고
그냥 돌아서서 외면 하는 그대의
초라한 어깨가 슬퍼~

이젠 다시 볼 수 없을거란 인사에
나의 눈에 고인 눈물 방울 흐르고
그대 돌아서서 외면하고 있지만
흐르는 눈물을 알아

이렇게 쉽게 끝나는 건가
이것이 우리의 마지막 모습인가

헤이 한번만 나의 눈을 바라봐
그대의 눈빛 기억이 안나
이렇게 애원하잖아

헤이 조금만 내게 가까이 와봐
그대의 숨결 들리지 않아
마지막 한번만 더
그대의 가슴에 안기고 싶어

이뤄질 수 없는 사랑이라 느껴도
헤어져야 하는 사랑인줄 몰랐어
그대 돌아서서 외면하는 이유를
말하여 줄 수는 없나



이렇게 쉽게 끝나는 건가
이것이 우리의 마지막 모습인가

헤이 한번만 나의 눈을 바라봐
그대의 눈빛 기억이 안나
이렇게 애원하잖아

헤이 조금만 내게 가까이 와봐
그대의 숨결 들리지 않아
마지막 한번만 더
그대곁에 잠이들고 싶어

헤이 한번만 나의 눈을 바라봐
그대의 눈빛 기억이 안나
이렇게 애원하잖아

헤이 조금만 내게 가까이 와봐
그대의 숨결 들리지 않아
마지막 한번만 더...

헤이~

 

 

오늘은 이만 적겠습니다.
오늘 만큼은 분명히 어제보다 나은 하루가 될것입니다!
항상 힘내시고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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