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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구아재80』 입니다.
오늘은 IOI 출신 으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가수 "청 하" 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본명 : 김찬미
■ 출생 : 1996.02.09 (서울)
■ 혈액형 : B형
■ 학력 : 백제예술대학교 실용무용학과 학사, 세종대학교 글로벌지식평생교육원 실용무용학전공 재학
■ 소속사 : MNH 엔터네인먼트
■ 종교 : 개신교

 

 

1. 벌써 12시 (2019.01.02)

 

Yeah I like it 네가 말을 놓는 것도
Like it 너의 작은 말투도
나쁘지 않은걸
Boy you know know know know
Like the way 말없이 손을 잡고
Like the way 조금은 놀래도
싫지가 않은걸
You know boy boy boy boy


물감처럼 파랗던
하늘은 벌써 까맣고
감정은 더 깊어져 yeah
I gotta tell you this
우리 둘만 느껴지는 이상한 느낌
나도 너무 좋아 but it’s too late


아쉬워 벌써 12시
어떡해 벌써 12시네
보내주기 싫은걸
알고 있어 how you feel it



음악에 맞춰 사랑을 속삭이고 싶어
솔직히 우리 둘 맘이 같은 걸
Gotta go gotta go 12시
같은 생각인 걸 알고 있는데
더 이상은 솔직할 수 없는 걸
Gotta go gotta go 12시


어쩜 우린 닮은 것도 많아
취향 취미 먹을 때도 말야
You’re reading my heart
좀 더 일찍 알았다면
어땠을까 생각하게 돼 yeah


별들은 더 빛나고
시간은 점점 지나고
감성은 더 짙어져 yeah
I gotta tell you this
너에게만 느껴지는 포근한 느낌
나도 너무 좋아 but it’s too late


아쉬워 벌써 12시
어떡해 벌써 12시네
보내주기 싫은 걸
알고 있어 how you feel it


음악에 맞춰 사랑을 속삭이고 싶어
솔직히 우리 둘 맘이 같은 걸
Gotta go gotta go 12시
같은 생각인 걸 알고 있는데
더 이상은 솔직할 수 없는 걸
Gotta go gotta go 12시


구석에 맘 한구석에
조그만 끈
붙잡고 있는 걸
Baby don’t wanna be alone
늦으면 더 늦어지면 어쩌면 다 놓아버릴지 몰라
I’m really trying to make you see


아쉬워 벌써 12시
어떡해 벌써 12시네
보내주기 싫은걸

알고 있어 how you feel it
Gotta go gotta go 12시

 

 

2. Snapping (2019.06.24)


Don’t make me love you
하얗게 올라온 거품
왜 자꾸 나를 보며 웃는데 꿈인 걸 느끼게
아쉬운 표정이 또 왜 이렇게 맴도니

Really freaky 베베 꼬인 마음
Doesn't matter what you baby hate or love

네가 가는 길에 drop me off
가볍게 take it off
오늘 밤이 가기 전에 밀어내

Snapping snapping 애써 눈을 가리고
Snapping snapping 지친 맘을 던지고
비틀대는 몸짓으로
잠시 널 훔치더라도
Snapping snapping I’ll let you go

I know I know
I don't I don't (care)
Snapping woo snapping snapping
I know I know
I don't I don't (mind)
Snapping woo snapping snapping

Baby I feel you
뿌옇게 번지는 퍼퓸
물 같은 나를 탁하게 해 왜
Shew go on fade a way
번지는 purple rain 또 왜 이렇게 슬프니

Really freaky 베베 꼬인 마음
Doesn't matter what you baby hate or love

네가 가는 길에 drop me off
가볍게 take it off
오늘 밤이 가기 전에 밀어내

Snapping snapping 애써 눈을 가리고
Snapping snapping 지친 맘을 던지고
비틀대는 몸짓으로
잠시 널 훔치더라도
Snapping snapping I’ll let you go

I know I know
I don't I don't (care)
Snapping woo snapping snapping
I know I know
I don't I don't (mind)
Snapping woo snapping snapping

I feel so fine 난 자유로워
You feel so bad 나 뿐인 넌
I feel so done 이 story가 끝나
When I say

Snapping snapping 애써 눈을 가리고
Snapping snapping 지친 맘을 던지고
비틀대는 몸짓으로
잠시 널 훔치더라도
Snapping snapping I’ll let you go

I know I know
I don't I don't (care)
Snapping woo snapping snapping
I know I know
I don't I don't (mind)
Snapping woo snapping snapping

 

 

3. Roller Coaster (2018.01.17)


I remember very first time in love
I remember oh oh
I remember oh oh
너도 같은 기분일까 so I'm in love
I remember oh oh
I remember oh
어머 이래도 되는지 싶어 (aha)
그래 너 때문에 매일 즐거워
조금 서두르는 것 같아도 baby
I need your love oh oh
I need your love oh oh oh
심장이 훅 내려앉게 달콤해
가끔은 상처받을까 걱정돼
처음부터 모든 걸 알 순 없겠지
하지만 난 다 던져볼래
자꾸 아찔한 이 느낌
위험한 이 느낌
내 손을 꼭 잡아줘 I want you
흔들리지 않게 조금 더 뜨겁게
나를 꼭 더 안아줘



넌 롤러코스터 ooh ahh
롤러코스터uh woh ahh
I need your love ooh ahh
Baby your love uh woh ahh
빤히 바라볼 때 가슴이 떨려
아닌 척 해봐도 뻔히 다 걸려
내가 먼저 말하지 않아도 이미 다 알아
넌 내 맘과 같아 (aha)
너무 빠른 건 아닐까 싶어 (aha)
근데 너 때문에 매일 새로워
조금 서툴러도 눈 감아줘 baby
I need your love oh oh
I need your love oh oh oh
시간이 멈춘 것처럼 달콤해
갑자기 날 떠날까 봐 걱정돼
처음부터 모든 걸 알 순 없겠지
하지만 난 다 던져볼래
자꾸 아찔한 이 느낌
위험한 이 느낌
내 손을 꼭 잡아줘 I want you
흔들리지 않게 조금 더 뜨겁게
나를 꼭 더 안아줘
넌 롤러코스터ooh ahh
롤러코스터uh woh ahh
I need your love ooh ahh
Baby your love uh woh ahh
어쩌다 찾아온 내 사랑
I love you I love you
모든 게 꿈이 아니기를
I love you I love you
Look
넌 롤러코스터ooh ahh
롤러코스터uh woh ahh
I need your love ooh ahh
Baby your love uh woh ahh
롤러코스터
롤러코스터

 

 

4. Chica (2019.06.24)


나는 원해 너의 true self
색다른 걸 내게 줄래
시간은 충분해 감춰둔 널 꺼내
너는 망설였지 always
내가 먼저 보낸 message
You gotta lead your way
And you will be ok

이젠 기다려 시간의 끝을
익숙해진 밤은 colors of blue
가리워진 너를 그려 beautiful
어둠보다 빛나 넌 it is true
번져버린 하늘 ready to move
던져버려 멀리 뒤섞인 춤까지
Show me your love

Chica chica sí
You’ve got it all
Chica chica sí
You’re beautiful

Let it all out
Let your feelings out
Let the world know
What your all about

Chica chica sí
You’ve got it all
Chica chica sí
You’re living it like you wanna
Uuuh

Woman now
Woman now
Woman now
Woman now

Woman now
Woman now
Woman go wilder

Woman now
Woman now
Woman now
Woman go wilder

내게 다가와줘 closer
계속 연주해줘 play up
이 순간 영원해
Fantastic, 모든 게
넌 내게 기대했던 말들
찾지 못한 표정 too bad
You might get overwhelmed
And you will learn from them

이젠 기다려 시간의 끝을
익숙해진 밤은 colors of blue
가리워진 너를 그려 beautiful
어둠보다 빛나 넌 it is true
번져버린 하늘 ready to move
던져버려 멀리 뒤섞인 춤까지
Show me your love

Chica chica sí
You’ve got it all
Chica chica sí
You’re beautiful

Let it all out
Let your feelings out
Let the world know
What your all about

Chica chica sí
You’ve got it all
Chica chica sí
You’re living it like you wanna
Uuuh

It doesn’t matter
How many times you fall
As long as you try
Woman now woman now woman now woooh

It doesn’t matter
How many times you fall
As long as you try
Woman now woman
Show me your love

Chica chica sí
You’ve got it all
Chica chica sí
You’re beautiful

Let it all out
Let your feelings out
Let the world know
What your all about

Chica chica sí
You’ve got it all
Chica chica sí
You’re living it like you wanna
Uuuh

Woman now
Woman now
Woman now
Woman now

Woman now
Woman now
Woman go wilder

Woman now
Woman now
Woman now
Woman go wilder

 

 

5. Love U (2018.07.18)


왠지 설레는 느낌
Make me feel so high
환한 미소가
(I really want it)

빠져들고만 싶은 너의 deep brown eyes
담아둘래 몰래
(I really want it)

이젠 더 이상 not afraid
내 맘 속에 넌 not a friend
다 알잖아 똑같잖아

시작이라고 말하기엔
아직은 좀 멀어 이제
다가와 더 다가와

I just wanna love U
너와 나 조금씩 끌리는 이유
Oh I don’t know it oh~ oh~
표현이 안 되나 봐 커져가 on my mind
널 안고 싶어 love U oh~ oh~

I just wanna wanna love U
You make me oh~ oh~
I just wanna wanna love U
Ooh Yeah

니가 왜 좋을까 생각했어
(I really want it)
Oh 너도 그렇듯이 나도 그런가봐

더욱 설레게 해줘
내가 주인공인 것처럼
(I really want it)



엔딩이 없는 영화 같아 떨리나봐

이젠 더 이상 not afraid
내 맘 속에 넌 not a friend
다 알잖아 똑같잖아

시작이라고 말하기엔
아직은 좀 멀어 이제
다가와 더 다가와
I just wanna love U
너와 나 조금씩 끌리는 이유
Oh I don’t know it oh~ oh~
표현이 안 되나 봐 커져가 on my mind
널 안고 싶어 love U oh~ oh~

I just wanna wanna love U
You make me oh~ oh~
I just wanna wanna love U
Ooh Yeah

하늘을 나는 것 같은 그런 느낌
꿈은 아닐거야
함께 있는 이 순간 이대로 always
멈췄으면 좋겠어

I just wanna love U
너와 나 조금씩 끌리는 이유
Oh I don’t know it oh~ oh~
표현이 안 되나 봐 커져가 on my mind
널 안고 싶어 love U oh~ oh~

I just wanna wanna love U
You make me oh~ oh~
I just wanna wanna love U
Ooh Yeah

 

 

오늘은 이만 적겠습니다.
오늘 만큼은 분명히 어제보다 나은 하루가 될것입니다!
항상 힘내시고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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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구아재80 입니다.
오늘은 버스커버스커의 리더이자 보컬인 "장범준" 의 추천노래와 가사, 인물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출생 : 1989년 5월 16일 (광주)


버스커 버스커의 리더이자, 보컬을 맡고 있습니다.
대부분 곡의 작사, 작곡을 담당하며 방송 활동을 거의 하지 않고 있음에도 내는 음반마다 기록적인 퍼펙트 올킬을 하고 있는 대한민국 가요계 최고의 싱어송라이터 중 한 명입니다.
버스커 버스커의 1집은 이미 대중가요사에 남을만한 명반으로 평가받고 있고, 특히 "벚꽃엔딩" 은 봄이라는 한 계절을 상징하는 명곡이 되었죠.



후크송이나 고음을 사용하여 긁는 일반적인 히트곡의 공식을 전혀 따르지 않고 장범준 특유의 잔잔하고 담담하게 부르는 보컬로 대중에게 크게 어필하고 있습니다.
또한 일반적인 남자 음역대보다는 조금 낮은 음역대를 가지고 있으며 본인도 장범준의 기타교실 3화에서 언급하길 벚꽃엔딩과 첫사랑 등은 공연 등에서 부를 일이 있으면 반음 내려서 부른다고 하네요.

 

 

1. 벚꽃 엔딩 (2012.03.29)


오늘은 우리 같이 걸어요 이 거리를
밤에 들려오는 자장노래 어떤가요 ( oh yeah )
몰랐던 그대와 단 둘이 손 잡고
알 수 없는 이 떨림과 둘이 걸어요

봄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 벚꽃 잎이
울려 퍼질 이 거리를
( UhUh ) 둘이 걸어요

봄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 벚꽃 잎이
울려 퍼질 이 거리를
( UhUh ) 둘이 걸어요

( oh yeah )

그대여 우리 이제 손 잡아요 이 거리에
마침 들려오는 사랑 노래 어떤가요 ( oh yeah)
사랑하는 그대와 단둘이 손잡고
알 수 없는 이 거리를 둘이 걸어요

봄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 벚꽃 잎이
울려 퍼질 이 거리를
( UhUh ) 둘이 걸어요

봄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 벚꽃 잎이
울려 퍼질 이 거리를
( UhUh ) 둘이 걸어요

바람 불면 울렁이는 기분 탓에 나도 모르게
바람 불면 저편에서 그대여 니 모습이 자꾸 겹쳐
오 또 울렁이는 기분 탓에 나도 모르게
바람 불면 저편에서 그대여 니 모습이 자꾸 겹쳐

사랑하는 연인들이 많군요 알 수 없는 친구들이 많아요
흩날리는 벚꽃 잎이 많군요 좋아요

봄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 벚꽃 잎이
울려 퍼질 이 거리를
둘이 걸어요

봄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 벚꽃 잎이
울려 퍼질 이 거리를
둘이 걸어요 ( oh yeah )

그대여 그대여 그대여 그대여 그대여

 

 

2. 여수 밤바다 (2012.03.29)


여수 밤바다 이 조명에 담긴 아름다운 얘기가 있어
네게 들려주고파 전활 걸어 뭐하고 있냐고
나는 지금 여수 밤바다 여수 밤바다

아 아 아 아 아 어 어


너와 함께 걷고 싶다
이 바다를 너와 함께 걷고 싶어
이 거리를 너와 함께 걷고 싶다
이 바다를 너와 함께 걷고 싶어

여수 밤바다

여수 밤바다 이 바람에 걸린 알 수 없는 향기가 있어
네게 전해주고파 전활 걸어 뭐하고 있냐고
나는 지금 여수 밤바다 여수 밤바다

아 아 아 아 아 어 어



너와 함께 걷고 싶다
이 바다를 너와 함께 걷고 싶어
이 거리를 너와 함께 걷고 싶다
이 바다를 너와 함께 너와 함께 오

바다 이 조명에 담긴 아름다운 얘기가 있어
네게 들려주고파 전활 걸어 뭐하고 있냐고
나는 지금 여수 밤바다 여수 밤바다
아 바다 아아아아 하아아아 하아어 하 어어 하 하아아아 하아 어어어

뭐하고 있냐고 나는 지금 여수 밤바다

 

 

3. 꽃송이가 (2012.03.29)

배드민턴 치자고 꼬셔
커피 한 잔 하자고 불러
동네 한 번 걷자고 꼬셔
넌 한 번도 그래 안 된다는 말이 없었지

꽃송이가 꽃송이가 그래 그래 피었네
꽃송이가 꽃송이가 그 꽃 한 송이가 그래 그래 피었구나

거리에 사람들 수많은 사람들 그 길에 사람들
그래 나는 네게 얼마만큼 특별한 건지
그게 어려운 거야 그게 어려운 거라 그게 어려운 거야

맛있는 거 먹자고 꼬셔
영화 보러 가자고 불러
단대 호수 걷자고 꼬셔
넌 한 번도 그래 안 된다는 말이 없었지

꽃송이가 꽃송이가 그래 그래 피었네
꽃송이가 꽃송이가 그 꽃 한 송이가 그래 그래 피었구나

거리에 사람들 수많은 사람들 그 길에 사람들
그래 나는 네게 얼마만큼 특별한 건지
그게 어려운 거야 그게 어려운 거라 그게 어려운 거야
좋아 좋아 하모니카 솔로

꽃송이가 꽃송이가 꽃송이가 그래 그래 피었네
꽃송이가 꽃송이가 그 꽃 한 송이가 그래 그래 피었구나

거리에 사람들 수많은 사람들 그 길에 사람들
그래 나는 네게 얼마만큼 특별한 건지
그게 어려운 거야 그게 어려운 거라 그게 어려운 거야

 

 

4. 사랑에 빠졌죠 (당신만이) (2016.03.25)


사랑에 빠졌죠 사랑에 빠져 버렸죠
당신만이 나를 빠져들게 만들죠

당신만이 나를 복잡하게 하네요
당신만이 나를 복잡하게 만들어
당신만이 날

이 노랠 만들어 이 노랠 멈출 수가 없네요
이 마음이 점점 빠져들고 있어요

당신만이 나를 헷갈리게 하네요
당신만이 나를 복잡하게 만들어

우 우우우우~



당신 처음 봤던 그때부터
날 사랑에 빠지게 만들었어 우우
우리 함께 하기 약속한 밤 나하아
사랑에 빠지게 만들었어

당신만이 나를 당신만이 나를
당신만을 내가 사랑하고 있어요

하아아 사랑하고 있어요
하아아 사랑하게 만들어
우우아 사랑하고 있어요

당신만이 날

 

 

5. 일산으로 (2019.03.21)


퇴근시간 일산으로 차를 타고 지나갈때
신호에 걸려서 혼자 노랠 부르네
마주치지는 않을까 생각하는건 막연한
신호에 갇혀서 혼자 노랠 부르네

두번 다신 돌아갈 수 가 없는
내가 좋아했던 그녀의 뒷모습이
아직도 환상을 만들어요
이제 다신 기다릴 수 가 없는
잠못들던 밤에 내리던 사랑노래
혼자서 조용히 떠올려요

어떤 사람을 만날까 생각하는건 과분한
신호에 갇혀서 혼자 노랠 부르네

두번 다신 마주칠 수가 없는
내가 좋아했던 그녀의 뒷모습이
아직도 환상을 만들어요
이제 다신 기다릴 수가 없는
비내리던 밤에 내리던 사랑노래
혼자서 조용히 떠올려요

처음 학과 주점에서 흔들렸던건 까만 안경 밑에 화장안한 눈이 예뻐서
그날밤 니 모습만 떠오르다가 한번 보고 싶어서 난 잠못 들었고
멍한 자췻방에서 일어나 보니 창밖은 어두워져 소나기가 내리고
어제 남겨졌던 감정들이 아쉬워서 기탈 꺼내서 혼자서 노랠 부르던

아아 돌아갈 수 가 없는 잠못들던 밤에 사랑노래 조용히 불러봐요
이제 다신 우우우 헤어날 수가 없는
잠못들던 밤에 내리던 사랑노래 혼자서 조용히 불러봐요

 

 

오늘은 이만 적겠습니다.
오늘 만큼은 분명히 어제보다 나은 하루가 될것입니다!
항상 힘내시고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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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구아재80 입니다.
오늘은 제가 좋아하는 뮤지션인 "나얼" 에 대해서 알아보고 추천노래와 가사를 안내하도록 하겠습니다.

 

 

나얼은 1978년 09월 23일생입니다.
대한민국의 가수이자 화가 이며 1999년 그룹 앤썸 (Anthem)을 통해 가요계에 처음 데뷔했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앤썸은 유명세를 타지는 못했습니다....ㅠㅠ

 

 

본명인 나얼(naul)은 "나의 얼(영혼)"이란 의미의 순우리말 이름이라고 하네요^^
할아버지께서 지어주셨다고 하며 형제를 비롯한 사촌들 모두 얼자 돌림입니다.
이름이 독특해서 그런지 성씨만 떼어내도 뭔가 색다른 느낌이 납니다.



너무나도 많은 좋은노래들이 있지만 오늘은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몇곡만 추천드리겠습니다.

 

 

1. 바람기억 (2012.09.20)


바람 불어와 내 맘 흔들면
지나간 세월에
두 눈을 감아본다

나를 스치는 고요한 떨림
그 작은 소리에
난 귀를 기울여 본다

내 안에 숨쉬는
커버린 삶의 조각들이
날 부딪혀 지날 때
그 곳을 바라보리라

우리의 믿음 우리의 사랑
그 영원한 약속들을
나 추억한다면 힘차게 걸으리라

우리의 만남 우리의 이별
그 바래진 기억에
나 사랑했다면 미소를 띄우리라

내 안에 있는
모자란 삶의 기억들이
날 부딪혀 지날 때
그 곳을 바라보리라

우리의 믿음 우리의 사랑
그 영원한 약속들을
나 추억한다면 힘차게 걸으리라

우리의 만남 우리의 이별
그 바래진 기억에
나 사랑했다면 미소를 띄우리라

 

 

2. 기억의 빈자리(2017.11.29)


니가 없는 자리는 투명한 꿈처럼
허전한 듯 나를 감싸고
무뎌진 마음을
꼭 붙잡았던 나는 오늘도 이렇게

그대라는 시간은 내 그림자처럼
항상 그 자리에
낮은 구름같이 무거운
하루를 보낸다고

차가운 바람이 이 자릴 지나면
우리는 사라지나요
달아나는 기억의 빈자리를
그대는 인정할 수 있나요

아직 내 마음엔 서로 마주하던 그 눈빛을
이어주는 길이 남아있죠



돌아선 나날들이 서러운 걸요

차가운 바람이 이 자릴 지나면
우리는 사라지나요
마주치는 기억의 그 자리를 그대는
포기할 수 있나요

뜨거운 눈물이 이 자릴 지우면
영원히 사라지나요

무딘 마음이 이 자릴 메우면
하루는 살아지나요
달아나는 기억의 빈자리를 그대는
바라볼 수 있나요

미련 가득히 이 자릴 채우면
그대는 돌아오나요
멀어지는 기억의 그 자리를 나는
이젠

 

 

3. 귀로(2005.01.08)


화려한 불빛으로 그 뒷모습만 보이며
안녕이란 말도 없이 사라진 그대
쉽게 흘려진 눈물 눈가에 가득히고여
거리는 온통 투명한 유리알속
그대 따뜻한 손이라도 잡아 볼 수만 있었다면
아직은 그대의 온기 남아 있겠지만
비바람이 부는 길가에 홀로 애태우는 이자리
두뺨엔 비바람만 차게 부는데
사랑한단 말을 못해도 안녕이란 말은 해야지
우~ 아무 말도없이 떠나간 그대가 정말 미워요

그대 따뜻한 손이라도 잡아볼 수만 있었다면
아직은 그대의 온기 남아 있겠지만
비바람이 부는 길가에 홀로 애태우는 이자리
두뺨엔 비바람만 차게 부는데
사랑한단 말은 못해도 안녕이란말은 해야지
우~ 아무 말도없이 떠나간 그대가 정말 미워요

사랑한단 말은 못해도 안녕이란말은 해야지
아무 말도 없이 떠나간 그대가 정말 미워요

 

 

4. 한번만 더 (2005.01.08)


멀어지는 나의 뒷모습을 보면은
떨어지는 눈물 참을 수가 없다고
그냥 돌아서서 외면 하는 그대의
초라한 어깨가 슬퍼~

이젠 다시 볼 수 없을거란 인사에
나의 눈에 고인 눈물 방울 흐르고
그대 돌아서서 외면하고 있지만
흐르는 눈물을 알아

이렇게 쉽게 끝나는 건가
이것이 우리의 마지막 모습인가

헤이 한번만 나의 눈을 바라봐
그대의 눈빛 기억이 안나
이렇게 애원하잖아

헤이 조금만 내게 가까이 와봐
그대의 숨결 들리지 않아
마지막 한번만 더
그대의 가슴에 안기고 싶어

이뤄질 수 없는 사랑이라 느껴도
헤어져야 하는 사랑인줄 몰랐어
그대 돌아서서 외면하는 이유를
말하여 줄 수는 없나



이렇게 쉽게 끝나는 건가
이것이 우리의 마지막 모습인가

헤이 한번만 나의 눈을 바라봐
그대의 눈빛 기억이 안나
이렇게 애원하잖아

헤이 조금만 내게 가까이 와봐
그대의 숨결 들리지 않아
마지막 한번만 더
그대곁에 잠이들고 싶어

헤이 한번만 나의 눈을 바라봐
그대의 눈빛 기억이 안나
이렇게 애원하잖아

헤이 조금만 내게 가까이 와봐
그대의 숨결 들리지 않아
마지막 한번만 더...

헤이~

 

 

오늘은 이만 적겠습니다.
오늘 만큼은 분명히 어제보다 나은 하루가 될것입니다!
항상 힘내시고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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