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구아재80 입니다.
오늘은 버스커버스커의 리더이자 보컬인 "장범준" 의 추천노래와 가사, 인물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출생 : 1989년 5월 16일 (광주)


버스커 버스커의 리더이자, 보컬을 맡고 있습니다.
대부분 곡의 작사, 작곡을 담당하며 방송 활동을 거의 하지 않고 있음에도 내는 음반마다 기록적인 퍼펙트 올킬을 하고 있는 대한민국 가요계 최고의 싱어송라이터 중 한 명입니다.
버스커 버스커의 1집은 이미 대중가요사에 남을만한 명반으로 평가받고 있고, 특히 "벚꽃엔딩" 은 봄이라는 한 계절을 상징하는 명곡이 되었죠.



후크송이나 고음을 사용하여 긁는 일반적인 히트곡의 공식을 전혀 따르지 않고 장범준 특유의 잔잔하고 담담하게 부르는 보컬로 대중에게 크게 어필하고 있습니다.
또한 일반적인 남자 음역대보다는 조금 낮은 음역대를 가지고 있으며 본인도 장범준의 기타교실 3화에서 언급하길 벚꽃엔딩과 첫사랑 등은 공연 등에서 부를 일이 있으면 반음 내려서 부른다고 하네요.

 

 

1. 벚꽃 엔딩 (2012.03.29)


오늘은 우리 같이 걸어요 이 거리를
밤에 들려오는 자장노래 어떤가요 ( oh yeah )
몰랐던 그대와 단 둘이 손 잡고
알 수 없는 이 떨림과 둘이 걸어요

봄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 벚꽃 잎이
울려 퍼질 이 거리를
( UhUh ) 둘이 걸어요

봄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 벚꽃 잎이
울려 퍼질 이 거리를
( UhUh ) 둘이 걸어요

( oh yeah )

그대여 우리 이제 손 잡아요 이 거리에
마침 들려오는 사랑 노래 어떤가요 ( oh yeah)
사랑하는 그대와 단둘이 손잡고
알 수 없는 이 거리를 둘이 걸어요

봄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 벚꽃 잎이
울려 퍼질 이 거리를
( UhUh ) 둘이 걸어요

봄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 벚꽃 잎이
울려 퍼질 이 거리를
( UhUh ) 둘이 걸어요

바람 불면 울렁이는 기분 탓에 나도 모르게
바람 불면 저편에서 그대여 니 모습이 자꾸 겹쳐
오 또 울렁이는 기분 탓에 나도 모르게
바람 불면 저편에서 그대여 니 모습이 자꾸 겹쳐

사랑하는 연인들이 많군요 알 수 없는 친구들이 많아요
흩날리는 벚꽃 잎이 많군요 좋아요

봄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 벚꽃 잎이
울려 퍼질 이 거리를
둘이 걸어요

봄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 벚꽃 잎이
울려 퍼질 이 거리를
둘이 걸어요 ( oh yeah )

그대여 그대여 그대여 그대여 그대여

 

 

2. 여수 밤바다 (2012.03.29)


여수 밤바다 이 조명에 담긴 아름다운 얘기가 있어
네게 들려주고파 전활 걸어 뭐하고 있냐고
나는 지금 여수 밤바다 여수 밤바다

아 아 아 아 아 어 어


너와 함께 걷고 싶다
이 바다를 너와 함께 걷고 싶어
이 거리를 너와 함께 걷고 싶다
이 바다를 너와 함께 걷고 싶어

여수 밤바다

여수 밤바다 이 바람에 걸린 알 수 없는 향기가 있어
네게 전해주고파 전활 걸어 뭐하고 있냐고
나는 지금 여수 밤바다 여수 밤바다

아 아 아 아 아 어 어



너와 함께 걷고 싶다
이 바다를 너와 함께 걷고 싶어
이 거리를 너와 함께 걷고 싶다
이 바다를 너와 함께 너와 함께 오

바다 이 조명에 담긴 아름다운 얘기가 있어
네게 들려주고파 전활 걸어 뭐하고 있냐고
나는 지금 여수 밤바다 여수 밤바다
아 바다 아아아아 하아아아 하아어 하 어어 하 하아아아 하아 어어어

뭐하고 있냐고 나는 지금 여수 밤바다

 

 

3. 꽃송이가 (2012.03.29)

배드민턴 치자고 꼬셔
커피 한 잔 하자고 불러
동네 한 번 걷자고 꼬셔
넌 한 번도 그래 안 된다는 말이 없었지

꽃송이가 꽃송이가 그래 그래 피었네
꽃송이가 꽃송이가 그 꽃 한 송이가 그래 그래 피었구나

거리에 사람들 수많은 사람들 그 길에 사람들
그래 나는 네게 얼마만큼 특별한 건지
그게 어려운 거야 그게 어려운 거라 그게 어려운 거야

맛있는 거 먹자고 꼬셔
영화 보러 가자고 불러
단대 호수 걷자고 꼬셔
넌 한 번도 그래 안 된다는 말이 없었지

꽃송이가 꽃송이가 그래 그래 피었네
꽃송이가 꽃송이가 그 꽃 한 송이가 그래 그래 피었구나

거리에 사람들 수많은 사람들 그 길에 사람들
그래 나는 네게 얼마만큼 특별한 건지
그게 어려운 거야 그게 어려운 거라 그게 어려운 거야
좋아 좋아 하모니카 솔로

꽃송이가 꽃송이가 꽃송이가 그래 그래 피었네
꽃송이가 꽃송이가 그 꽃 한 송이가 그래 그래 피었구나

거리에 사람들 수많은 사람들 그 길에 사람들
그래 나는 네게 얼마만큼 특별한 건지
그게 어려운 거야 그게 어려운 거라 그게 어려운 거야

 

 

4. 사랑에 빠졌죠 (당신만이) (2016.03.25)


사랑에 빠졌죠 사랑에 빠져 버렸죠
당신만이 나를 빠져들게 만들죠

당신만이 나를 복잡하게 하네요
당신만이 나를 복잡하게 만들어
당신만이 날

이 노랠 만들어 이 노랠 멈출 수가 없네요
이 마음이 점점 빠져들고 있어요

당신만이 나를 헷갈리게 하네요
당신만이 나를 복잡하게 만들어

우 우우우우~



당신 처음 봤던 그때부터
날 사랑에 빠지게 만들었어 우우
우리 함께 하기 약속한 밤 나하아
사랑에 빠지게 만들었어

당신만이 나를 당신만이 나를
당신만을 내가 사랑하고 있어요

하아아 사랑하고 있어요
하아아 사랑하게 만들어
우우아 사랑하고 있어요

당신만이 날

 

 

5. 일산으로 (2019.03.21)


퇴근시간 일산으로 차를 타고 지나갈때
신호에 걸려서 혼자 노랠 부르네
마주치지는 않을까 생각하는건 막연한
신호에 갇혀서 혼자 노랠 부르네

두번 다신 돌아갈 수 가 없는
내가 좋아했던 그녀의 뒷모습이
아직도 환상을 만들어요
이제 다신 기다릴 수 가 없는
잠못들던 밤에 내리던 사랑노래
혼자서 조용히 떠올려요

어떤 사람을 만날까 생각하는건 과분한
신호에 갇혀서 혼자 노랠 부르네

두번 다신 마주칠 수가 없는
내가 좋아했던 그녀의 뒷모습이
아직도 환상을 만들어요
이제 다신 기다릴 수가 없는
비내리던 밤에 내리던 사랑노래
혼자서 조용히 떠올려요

처음 학과 주점에서 흔들렸던건 까만 안경 밑에 화장안한 눈이 예뻐서
그날밤 니 모습만 떠오르다가 한번 보고 싶어서 난 잠못 들었고
멍한 자췻방에서 일어나 보니 창밖은 어두워져 소나기가 내리고
어제 남겨졌던 감정들이 아쉬워서 기탈 꺼내서 혼자서 노랠 부르던

아아 돌아갈 수 가 없는 잠못들던 밤에 사랑노래 조용히 불러봐요
이제 다신 우우우 헤어날 수가 없는
잠못들던 밤에 내리던 사랑노래 혼자서 조용히 불러봐요

 

 

오늘은 이만 적겠습니다.
오늘 만큼은 분명히 어제보다 나은 하루가 될것입니다!
항상 힘내시고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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